당근은 회사의 성장에 맞춰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요.
멋진 동료들과 행복한 고민을 하는 그 순간이 올 수 있도록 당근 채용팀이 도와드릴게요.
Feed Infra 팀은 당근의 홈 피드를 책임지는 팀이에요. 당근 유저들이 회원가입 후 가장 먼저 만나는 화면인 홈 피드를 만들고 있어요. 유저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모아 안정적으로 서빙하는 동시에, 어떤 모양으로 보여줘야 유저가 더 좋아할지 끊임없이 고민해요. 우리는 확장 가능하고 유연한 피드 서비스를 통해 모든 로컬 서비스가 당근 하나로 연결되는 세상을 꿈꾸고 있어요.
지금 우리는 AI로 인해 일하는 방식이 크게 바뀌는 시기를 지나고 있어요. AI가 구현의 비용을 낮춘 만큼, '무엇을, 왜 만들 것인가'를 판단하는 능력이 엔지니어의 핵심 역량이 되었다고 믿어요. 그래서 Feed Infra 팀은 주어진 스펙을 구현하는 개발자가 아니라, 사용자의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까지 밀고 나가는 빌더를 찾고 있어요.
당근에서 가장 큰 지면인 홈 피드의 전체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해요
피드의 다음 성장 곡선을 그리는 실험을 주도해요
실험 한 번의 비용을 낮추는 시스템을 만들어요
피드와 추천 개선의 재료가 되는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발굴하고 수집해요
팀에서는 Go, gRPC, gRPC-Gateway, MySQL, MongoDB, Redis, Kafka, Kubernetes, Istio를 사용하고 있어요. 기술은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위 스택 경험이 없더라도 문제 해결력이 있다면 충분히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당근은 자유형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
본인의 강점이 잘 드러나는 다양한 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해 이력서를 작성해 주세요.
지원해주신 직무와 업무 연관성이 높은 당근 팀원과 화상으로 직무와 관련된 기본적인 지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단계예요.
과제 전형
직무에 따라 과제 전형이 있어요. 과제는 직무 능력과 연관된 내용으로 출제돼요. 과제 전형을 별도로 운영하는 직무도 있고, 화상 면접 또는 직무 면접에서 과제가 함께 출제되는 경우도 있어요.
지원하신 직무와 업무 연관성이 높은 당근 팀원들과 직무 역량, 경험에 대해 화상 면접보다 심층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단계예요.
과제가 출제되었을 경우 과제에 대한 질문을 드려요.
당근은 면접을 단순히 회사에 사람을 뽑는 자리로 생각하지 않아요. 당근과 지원자가 서로 추구하는 가치관과 생각을 교환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컬쳐핏 단계는 당근이 추구하는 문화와 일하는 방식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분인지 확인하는 단계예요. 또한 포지션에 대한 전문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이야기를 나눠요.
당근 채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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